온라인 설문조사 참여
일하는 서울시민의 의견을 듣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
일하는 서울시민의 의견을 듣습니다.

* 11월 25일(수) 24:00에 설문조사를 마감합니다. 
*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드리는 모바일 음료쿠폰은 12월 중에 개별 연락(문자)을 통해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서울시민 964만명 중 취업자는 509만명이며, 이 중 임금노동자는 417만명입니다. 

서울시민 대다수는 임금을 목적으로 노동을 제공하는 임금노동자이며, 

임금노동자로 분류되지 않는 특수고용노동자,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노동자 등을 포함하면 그 수는 훨씬 늘어날 것입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서울지역 일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를 제안하고, 

함께 숙의·토론하는 ‘일하는 서울시민 제안 플랫폼’ 운영 설계를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서울시민 제안 플랫폼’은 서울지역에서 일하는 시민들의 정책수립과정 참여의 장(場)입니다. 


시범운영을 통해 일하는 서울시민의 어려움과 문제, 

그리고 행정에 바라는 제안내용을 폭넓게 수렴하여 제도 설계를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지역 일하는 시민들의 참여와 제안을 통해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일하는 서울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온라인 설문조사 개요

  • 대상 : 서울지역에서 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거주지 또는 일하는 지역이 서울인 시민과 외국인 / 노동자,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실업자 등)
  • 기간 : 2020.10.29~11.25 
  • 주최 : 서울노동권익센터, 서울시감정노동종사자권리보호센터, 서울노동인권복지네트워크, 권역 및 자치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 주관 : 서울노동권익센터
  • 문의 : 서울노동권익센터 정책기획국(070-4610-4050 / first93@labors.or.kr)

참여요청 및 제한사항


  • 시범운영 목적은 향후 운영방안 설계를 위해 서울지역 일하는 시민들의 문제와 제안내용을 폭넓게 듣는 데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작성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시범운영인 만큼, 제안한 문제를 함께 숙의·토론하여, 구체적인 정책제안을 만드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 다만, 제안내용은 향후 운영방안 설계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 일하는 서울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모으고 소통하는 공간이기에 개인 민원이나 개별 사업장의 현안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